▶ 17일부터 ‘작가의 집’서
▶ 박용재 시인등 3명 강의
▶ 선착순 수강신청 접수
단국대 부설 국제문예창작센터가 진행하는 ‘미주 문학 아카데미’ 문학 창작 무료 강좌가 오는 1월17일(토)부터 23일(금)까지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1~6시에 LA 작가의 집 아트홀에서 열린다.
단국대 부설 국제문예창작센터(센터장 박용재)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 재미 한인들을 위한 창작과 글쓰기 강좌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제15기 수강자들을 모집한다. 이번 15기 강좌의 주제는 ‘발견과 확장의 글쓰기’이며, 강사로는 시인이자 극작가인 박용재 단국대 국제문예창작센터장과 단국대 문예창작과 교수인 해이수 소설가와 신정아 아동문학가 등 3명이다.
강의 내용은 17일 ▲신화와 전설, 그리고 영웅서사시(박용재) ▲의미 있는 동시와 재미 있는 동시(신정아) ▲새로운 글쓰기의 발견(해이수), 19일 ▲동시에 대한 몇가지의 오해(신정아) ▲입장 차이와 시점 변화의 사례(해이수), 20일 ▲사물과 신성(박용재) ▲‘갑’의 입장에서 글쓰기(해이수), 21일 ▲동시와 시의 경계(신정아) ▲새와 식물(박용재) 등이다.
수강료는 단국대 측이 전액 지원한다.
신청 문의 (213)380-3000 작가의 집, mhkim135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