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병오년(丙午年) 등대 빛
2026-01-09 (금) 07:15:46
크게
작게
▶ 김민정 포토맥 문학회
새해 병오년이 밝았다
찬란히 떠오르는 붉은빛
가슴 설렘을 안겨주는
따뜻한 둥근 해가
온 세상을 비춰준다
붉은 말이 뛰어오른다
눈부신 햇살처럼 높이 떠올라
힘찬 발걸음을 재촉한다
강한 에너지 기운이
샘솟듯이
내면에서 흘러나와
새로운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달려간다
해야, 해야 불꽃처럼 타오르라
원을 그리며
희망의 등대를 향해 빛을 비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상속 분야 “그건 불공평해!”…어떤 것들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상법분야 부동산 소송으로 이어지는 흔한 오해들
Now I’m craving a milkshake. 추억이 떠올랐을 때 쓰는 표현
내일 다시 보자
설시(雪柿)
북한과의 평화공존은 실용주의가 아니라 환상
많이 본 기사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돌입
애플, 매출 사상최고 ‘아이폰 수요 강세’
“아리아나 그란데, K팝 킬러네” BTS·로제 제치고 그래미 수상 ‘그란데 장벽’
미성년 친족 근친상간 한인 태권도 관장 기소
[제11회 본보 거북이마라톤 성황] 한인 수천명 건강·화합 대행진… “힘찬 출발”
디지털 SAT도 부정… “문제 해킹·유출 우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