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PAC 신년모임

2026-01-06 (화) 07:46:42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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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AC 신년모임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은 새해를 맞아 지난 4일 사무실을 재단장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사무실은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올해부터 곽선옥 사무국장이 출근해 관리하고 있다.

오는 14일(수)에는 ‘한반도 평화 컨퍼런스’를 앞두고 기자회견도 열릴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이경우 이사, 곽선옥 사무국장, 박미셀 대표(사사세), 이기창 수석부대표.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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