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로 존중하며 함께 나아가길”

2026-01-01 (목) 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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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사 김덕만 버지니아한인회장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 희망과 기대 속에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동포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일터 위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80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보여준 동포사회의 단합된 모습은 밝은 미래를 내다볼 수 있었습니다. 2026년 새해에도 이러한 감동과 자긍심을 이어가는 ‘연대와 도약’의 해 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에도 동포여러분 곁에서 앞서 생각하고 앞서 행동하는 버지니아 한인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나아가는 공동체 정신으로 모두가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워싱턴 동포사회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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