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진수 목사/북가주남침례교협 회장/헤이워드 침례교회

2025-12-31 (수) 05: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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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격려하며 믿음의 길 걷자

이진수 목사/북가주남침례교협 회장/헤이워드 침례교회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의 모든 걸음 속에서도 우리를 붙드시고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새로운 한 해를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는 믿음,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시작하기 원합니다.

2026년에도 우리의 생각과 원함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며, 말씀대로 살아가는 순종의 삶, 사랑의 삶, 섬김의 삶, 기쁨과 감사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주님과 동행하는 삶 속에서, 홀로 부르시지 않으시고 함께 부르신 가정과 교회, 그리고 일터마다 하나님의 평안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주님의 사랑 안에서 주님의 사랑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믿음의 길을 걸어갑시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 모두에게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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