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포토맥 강변의 을사년
2025-12-23 (화) 08:00:21
주수남 포토맥 문학회, VA
크게
작게
개척의 수레바퀴가
수없이 넘나들었던
알곤키안 부족들의 터전
포토맥
영욕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온
줄기찬 물줄기가
도도히 흐르는 강물 따라
시간이 멈춘 듯
절규로 된서리 맞은 듯
얼어붙었다
얼마 남지 않은 을사년
병오년의 힘찬 숨소리가
강변에 메아리 칠 때
희망과 평화를 갈망한다
<
주수남 포토맥 문학회, VA
>
카테고리 최신기사
브릿지 vs 임플란트, 무엇이 더 좋은 선택일까
산욕기의 관리
두통과 동반되어 나타나는 어지럼증
새벽을 깨우는 꽃신
JM의 정동영 장관 해임이 옳다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많이 본 기사
합법 이민자도 메디케어 박탈… “평생 낸 세금 날려”
“이민자 국내선 탑승도 검문·체포”
“선천적 복수국적법 위헌” 헌법소원 제기
한인 임산부 ‘응급실 뺑뺑이’ 비극
대형트럭 6중 추돌에 한인 여성 참변
“돈 안주면 옮긴다”…불법 부추기는 ‘데이케어 샤핑’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