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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엄마 된 날의 기억
2025-09-16 (화) 07:49:29
유선옥/롱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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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는 자면서도
씽긋씽긋 자꾸 웃는다
아가가 웃으니
나도 실없이 웃음이 나오네
슬며시 볼을 만지니
또 다시 웃어 보이는 아가
웃음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아가에게
또르르 눈물 한방울
얼굴로 떨어져
흠짓 놀라 고개를 들어본다
자꾸자꾸 웃어주는 아가 덕분에
아른 아가가 되었던 나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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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옥/롱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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