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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2025-06-13 (금) 07: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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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영 포토맥 문학회
초여름의 문턱 유월에
파도처럼 밀려오는 그리운 얼굴
잊혀진 젊음의 함성 다시 들으며
침묵 속에서 통곡한다
오늘도 지구촌 어딘가에
멈추지 못하는 욕심이 낳은 전쟁은
절망의 그림자 드리우고
그들의 죽음을 말한다
살아 남은 우리 여기 있기에
희생한 님 그리며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 보듬어
하늘을 우러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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