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소비자들 인플레 우려… 44년래 최고
2025-04-28 (월) 12:00:00
크게
작게
[로이터]
미시건대는 경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4월 소비자심리지수가 52.2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1일 잠정치(50.8) 대비 상향 조정됐지만 3월과 비교하면 8.4% 급감한 수준이다.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6.5%로 집계됐다. 이는 10%대의 높은 인플레이션을 경험했던 1981년 이후 4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월가 단독주택 투자 막아 주거난 풀려는 트럼프, 의회 저항 직면
구글, ‘AI투자’ 150억 달러 규모 채권 발행…xAI는 34억 달러 사모대출
주택화재보험 또 급등… 이번엔 주정부 ‘페어플랜’
‘비만치료제’ 복합조제품 판매 금지
“고용시장 취약… 추가 금리인하 필요”
트럼프, 할인 처방약 판매사이트 직접 홍보
많이 본 기사
香, 한국산 ‘굴’ 믿고 먹었다가 병원행 속출… “해당 업체 수입 전면 중단” 난리 난 홍콩
임신 중 생우유 한잔 마셨다가 태아 사망… 보건당국 “절대 먹지 마세요”
플러싱 한인 어덜트데이케어 2곳 기습 단속
엡스타인 공범, 의회 증언 거부하며 트럼프에 사면 요구
SBA 사기 대대적 수사 ‘비상’
“미, 이탈리아 나폴리 등 나토 사령부 2곳 지휘권 유럽 이양”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