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홀인원-페어팩스 유정열 씨
2025-04-24 (목) 07:45:36
이창열
기자
크게
작게
페어팩스 거주 유정열 씨(오른쪽)가 지난 20일 버지니아 소재 메도우스 팜스 골프 클럽의 아일랜드 그린 코스 5번홀(파 3, 147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생애 첫 홀인원을 했다. 동반자는 정인호·최명진·최인수 씨.
<
이창열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아리랑길’ 산책로 조성된다
공교육 예산 늘렸는데 학업 성취도 하락
“역사 바로 세우기, 미래 세대 위한 정의실현”
“루 살로메, 20C 전환을 실험적 삶으로 구현”
DC 최저임금 25달러 추진…자영업자 ‘반발’
힐튼고 한국어반 학생들, 디딤새서 한국전통 체험학습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사우디서 美공중급유기 5대 피격’ 보도에 “손상 없어”
호르무즈 우회 원유수출 UAE 푸자이라 항구 피격
트럼프, 중동전쟁 중 북미대화 ‘러브콜’…북, ‘미사일’로 응답
“이란, ‘위안화로 거래’ 원유만 호르무즈 통과 검토”
WSJ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경고에도 이란 공격 승인”
론스타·엘리엇 이어…정부, 쉰들러 ISDS서 ‘100% 승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