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 윤 콜드웰뱅커 베스트 부동산
캘리포니아 남부에 위치한 오렌지 카운티는 높은 삶의 질과 안정적인 경제 성장으로 인해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지속적인 관김을 받는 지역이다. 우수한 학군,다양한 상업 및 문화시설, 강한 주택수요 등으로 인해 장기적인 투자 가치가 높은 곳으로 평가된다. 이번 글에서는 오렌지 카운티 내 주용 도시인 부동산 투자에 적합한 탑 파이브, 도시의 부동산 시장 동향, 주택가격, 학군 정보, 그리고 투자 전략을 알아보자.
먼저 오렌지 카운티 부동산 시장개요를 살펴보자. 오렌지카운티의 부동산 가격은 지난 20년동안 연평균 5~7% 상승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2010년대 이후 경제 회복과 낮은 금리 환경속에서 부동산 가격이 급등했으며, 최근 몇 년간 주택 공급 부족과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인해 가치가 더욱 상승하고 있다.
특히 대표적으로 부동산투자에 접합한 다섯도시의 평균 부동산 상승률을 2003~2023년을 기준으로 알아보면, 어바인 180%, 플러튼 140%, 브레아 135% , 요바린다 160% 그리고 뉴포트 비치가 200% 이다. 즉 이 다섯도시의 지난 20년 동안의 부동산 성장은 그 가치가 꾸준히 상승해왔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투자처로 평가받고 된다는 것이다..
다음은 도시별 부동산 시장의 특징과 투자가치를 알아보자. 이번 컬럼에서는 첫번째도시로, 어바인의 부동산 투자 가치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자.
어바인은 오렌지 카운티에서 가장 안전하고 교육 수준이 높은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힌다. 현재 중간 주택 가격은 약 130만 달러이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마스터 플랜 커뮤니티로 설계된 도시로서 체계적인 도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으며 지속적인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로이터]
학군은 캘리포니아 내에서도 최상위권에 속한다. 약 30만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아시아계 비율이 높고 젊은 가족들이 많다. 특히, “미국의 청담동” 이라 불릴 만큼 고급 주거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인 마켓, 한식당, 학원 등 한인 상권과 커뮤니티가 잘 형성되어 있다. 또한 어바인의 지리적 이점은 엘에이와 샌디에고 사이에 위치하여 남가주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으며 I-5,I405,SR-241등 주요 고속도로가 연결되어 있어 접근상이 뛰어나다. 그리고 존웨인 공상이 가까워 국내외 출장이 많은 비즈니스맨과 고소득층에 유리하다는 것이다.
또한, 대형 IT 기업과 연구소 가 많아 주택수요가 꾸준하여 매우 안정적이다. UCI 인근에는 대학생과 연구원들이 많아 높은 임대 수요로 높은 임대 수익률이 보장되고 있다. 포톨라 스프링,그레이트 파크 네이버후드, 오차드힐스와 같은 고급 신축 단지는 향후가치상승이 예상된다. 즉 어바인은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함께 부동산 가치가 꾸준히 상승하는 지역이므로 장기 적인 자산증식이 가능한 도시이다.
결론적으로 어바인은 오렌지 카운티에서 최고로 안정된 부동산 투자처이다는 것이다. 즉어바인은 강력한 경제 기반, 우수한 학군, 안전한 주거 환경, 체계적인 도시 개발 등으로 인해 오렌지 카운티 내에서도 가장 안정적이고 높은 투자 가치를 가진 도시로 평가된다.
“백만장자의 90%는 부동산을 통해 부를 이뤘다” -앤드류 카네기
문의 (657)222-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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