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리안 벨가든서 신났어요

2025-04-01 (화) 08:47:18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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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벨가든서 신났어요
워싱턴 통합한국학교 버지니아 캠퍼스(교장 이혜경) 320여명의 학생, 교사, 학부모가 지난 29일 비엔나 소재 코리안 벨가든으로 봄소풍을 다녀왔다. 벚꽃이 활짝 핀 봄 햇살 아래 어린이들은 십장생, 평화의 종, 천하 대장군, 돌하루방 등을 둘러보며 한국 문화유산을 확인하고 전통놀이(줄다리기,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등)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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