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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미주체전서 좋은 성적 거두세요”
2025-03-31 (월) 07:45:26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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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2박3일간 텍사스 달라스에서 열리는 제 23회 미주체전을 앞두고 조기중 워싱턴 총영사가 워싱턴 선수단 임원들을 격려했다.
조 총영사는 27일 애난데일 소재 잇쇼 아자카야 식당에서 선수단 임원진들로부터 미주체전 진행상황에 대한 소개를 들었다. 사진 왼쪽부터 정종웅 선수 부단장, 유태규 부회장, 김덕만 선수단장, 조 총영사, 김유진 회장, 권미애 사무총장, 양광철 수석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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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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