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 여성, 500만불 복권 당첨
2025-03-17 (월) 07:44:25
유제원 기자
버지니아 애쉬번에 거주하는 한 여성(Jennifer Ivey·사진)이 샌틸리 7-일레븐(25465 Pleasant Valley Rd)에서 구입한 복권이 당첨돼 백만장자가 됐다. 이 여성은 지난달 19일 버지니아 복권국이 발행한 30달러짜리 즉석 복권(100X the Money scratcher)을 구입해 최고 상금인 500만 달러에 당첨됐다.
500만 달러 당첨금은 30년 동안 나누어 받거나 일시불로 받을 경우 세금을 공제한 312만5천 달러를 받게 된다. 이 여성은 일시불로 받는 것을 선택했으며 복권을 판매한 샌틸리 7-일레븐도 1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았다.
<
유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