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8선 분단’콘서트…오늘 페어팩스서 무료음악회

2025-03-13 (목) 02:40:47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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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선 분단’콘서트…오늘 페어팩스서 무료음악회
워싱턴 지역 음악가들과 천미나 미술가가 콜라보 한 프로젝트 음악회‘Intersegmental 38(분단 38)’가 오늘(14일) 오후 8시 페어팩스 소재 셔우드 커뮤니티 센터(3740 Blenheim Blvd.)에서 열린다.

지난 2월 말 타우슨 대학교에 이어 두 번째 공연이다. 공연에서는 천미나 작가가 17개의 국기를 그려 한반도의 분단을 표현한 작품‘분단 38’을 음악과 연주로 완성해 선보인다.

‘볼티모어 작곡가 포럼’(대표 Ljiljana Becker) 소속 작곡가들과 아티스트 이봉희(피아노), 이효주(피아노), 김지은(소프라노), 정소연(가야금), 장영익(기타) 연주자가 무대에 오른다. 사진은 콘서트 무대를 꾸밀 음악가들.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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