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기원 버지니아-DC 지부, 첫 고단자 심사

2025-03-11 (화) 07:44:53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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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버지니아-DC 지부, 첫 고단자 심사
국기원 버지니아-DC 지부(지부장 최응길)는 지난 8일 버지니아 데일 시티 소재 ‘이 챔피언스 태권도 아카데미’에서 첫 고단자 심사를 개최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4단 2명, 5단 6명, 그리고 7단 1명 등 총 9명이 국기원 버지니아-DC 지부 심사위원들 앞에서 자신들의 실력을 평가받았다.

최응길 지부장은 “지부에서는 첫 사업으로 고단자 심사를 가졌다”면서 “태권도에서는 4단부터 고단자인데 이번에 9명이 심사를 받아, 모두 통과했다”고 말했다. 심사 문의 (703) 583-2000 이지은 심사위원장.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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