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방 홈닥터 되기’ 등 3개반 신설

2025-03-06 (목) 07:45:20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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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상 성인학교 11일 개강

‘한방 홈닥터 되기’ 등 3개반 신설

성정바오로한인성당 교육관에서 하상 성인학교 미술반 학생들 작품전이 열리고 있다.

버지니아 페어팩스에 소재한 성정바오로한인성당(주임신부 배하정) 산하의 하상 성인학교(교장 김명희)가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학기는 11일(화) 개강해 6월13일(금)까지 주 2회(화·금요일) 성당 교육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학기에는 한방 홈닥터 되기(강사 이혁찬), 서양화(김명희), 크로마하프반(김영란) 등 3개반이 신설된다. 기존의 생활영어, 합창교실, 민화, 장구교실, 라인댄스, 수지요법, 기타, 색소폰반은 유순아, 은기권, 김 클라라. 지은주 씨 등이 이끈다.

20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다.
등록금은 60달러이며 점심은 포함되지 않는다.
문의 (703) 217-2775 김명희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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