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페어팩스 수퍼바이저회, 주지사에 공무원 공격 반대 촉구

2025-03-06 (목) 07:35:36 이창열 기자
크게 작게
페어팩스 카운티 수퍼바이저회가 글렌 영킨 버지니아 주지사에게 연방 공무원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에 반대할 것을 촉구하는 서신을 보내기로 했다.
제프 맥케이 의장은 “우리는 주지사에게 버지니아의 연방 정부 직원과 민간 부문 계약자들에 대한 추가 공격을 막기 위해 행동을 취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북부 버지니아에는 17만5,000명 이상의 연방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이창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