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토맥 문학회 월례모임

2025-03-04 (화) 07:58:34 정영희 기자
크게 작게
포토맥 문학회 월례모임
포토맥 문학회(회장 김민정) 월례모임이 지난 1일 애난데일 거북선 식당에서 열렸다. 김민정 회장은 내재율과 외형률, 시 표현법, 시의 역설 등에 대해 설명한 후 “글을 잘 쓰려면 삼다(다독, 다작, 다상량)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작품 발표에서는 김정혜(시, 2월의 길목에서), 구옥남(시, 2월의 바다), 유영옥(수필, 문학도와 어머니), 김수현(시, 청량한 물소리), 주수남(시, 봄은 오고 있는가), 홍유니(시, 다람쥐 밥), 조용란(이중길 시, 삼월의 햇빛), 김민정(수필, 보호를 하기는커녕), 최은숙(시, 흩어진 겨울), 이종순(시, 드라마 같은 세월), 최미영(시, 열매)씨가 낭송했다. 문학회는 매달 첫 주 토요일에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문의 (703)263-5621

<정영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