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난데일 거주 교사, 성폭행 혐의로 체포

2025-03-04 (화) 07:46:21 이창열 기자
크게 작게
애난데일 거주 교사가 성폭행 혐의로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다. 알링턴 가톨릭 교구에 따르면 애난데일 소재 세인트 마이클 가톨릭 학교에서 오랫동안 대체 교사로 근무한 에릭 숀 윌리엄스가 지난 27일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윌리엄스는 2019년 1월부터 대체 교사로 근무했다.

교구는 윌리엄스에 관한 관련 정보가 있는 사람은 즉시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703-691-2131)에 연락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창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