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은행, 조지아주 둘루스에 새 지점 오픈

2025-03-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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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조지아주 둘루스에 새 지점 오픈

[한미은행 제공]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조지아주 둘루스에 새 지점을 3일 오픈했다. 둘루스 지점은 한미의 첫 조지아 풀서비스 영업점이다. 한미는 한인사회를 비롯, 인구 증가세와 경제 성장세가 가파른 이 지역에 관계 금융을 바탕에 둔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 한다는 계획이다. 왼쪽부터 제이 윤 조지아·텍사스 지역본부장, 박은지, 신디 염 지점장, 이정연, 장윤아, 피터 김 등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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