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88세 남편, 87세 부인을 총으로 살해

2025-03-03 (월) 07:44:14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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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섄틸리에서 88세 남편이 28일 새벽 집안에서 말싸움 끝에 87세 부인을 총으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새벽 6시경 이들 딸의 신고로 출동, 부인이 상체에 총상을 입고 사망한 것을 확인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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