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 종강식에서 장구반 학생들이 신명나는 공연을 펼치고 있다.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소재한 메시야평생교육원(이사장 한세영)이 내달 개강을 앞두고 봄학기 준비에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번 학기는 3월12일(수)부터 6월11일(수)까지 14주간 진행된다. 수업은 대면(수요일)과 온라인 수업(목)이 병행된다. 대면반은 총 31개, 온라인반은 3개로 총 34개반이 개설된다. 강좌는 김영조, 조영길, 김영란, 윤영분, 최환정, 이정은, 염은호, 최순복 씨 등이 이끈다.
이사장인 한세영 목사는 “이번 학기에는 뷰티플 라이프(지도교사 임윤선), 인물 초상화 데생(김정홍), 서양역사 예술학(김상용), 신약성경 기억하기(조순실), 인공지능 챗GPT, 성극 뮤지컬반(황은숙) 등 총 6개반이 신설된다”고 말했다.
등록은 3월4일부터 12일까지 받는다.
등록비용은 수강과목 수에 관계없이 100달러이며 점심식사를 원할 경우 70달러를 추가하면 된다.
등록은 메시야장로교회 홈페이지(www.mpcow.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체크와 함께 보내면 된다.
문의 (703)941-4447, (703)286-9155,
thebible12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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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