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PAC 워싱턴 사무실 오픈

2025-02-27 (목) 02:36:29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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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AC 워싱턴 사무실 오픈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대표 최광철)은 지난 26일 워싱턴 사무실을 오픈했다.

연방하원에서 다시금 한반도평화법안이 추진되는 가운데 LA에 있던 사무실을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로 옮겨 연방 의회를 상대로 보다 적극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인커뮤니티센터 3층에 마련된 사무실은 KAPAC과 사람사는세상-워싱턴(대표 박미셀) 등 단체 모임을 비롯해 기자회견, 세미나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주정혜 부이사장이 사무실을 관리하며 상근 사무국장을 찾고 있다.

문의 (240)543-1113, 주소 6601 Little River Tnpk. #304 Alexandria VA 22312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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