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한미연합회, 방미 한국 대학생들과 간담회
2025-02-27 (목) 07:58:31
이창열 기자
워싱턴DC 한미연합회(AKUS, 회장 오인환)는 25일 애난데일 소재 한강 식당에서 방미중인 한국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오인환 회장은 “1960년 한국에서는 4.19혁명이 있었고 1961년에는 5.16 군사정변이 있었다”면서 “지금 한국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문제로 어려운 시기에 있는데 학생들이 이런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김은구 대표가 이끄는 트루스 포럼 소속 회원들로 최근 워싱턴에서 열린 보수정치행동회의(CPAC)과 ‘대한민국 전복 위협’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미연합회와 서울대 워싱턴동문회(회장 남욱현)가 후원했으며 이현승 북한청년리더총회 의장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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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