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드라마 같은 세월
2025-02-07 (금) 12:00:00
이종순 포토맥 문학회
크게
작게
산 그림자
고요히 마을에 흐르고
떨어지는 저녁노을이
붉게 물들어 가라앉고
숨어있던 달빛이 솟아
은은히 비추고
서서히 태양이 솟아
겨우내 잠자던 새싹
파릇파릇
빛을 향해 솟는다
고목이 된 굵은 나무
오랜 세월 속
드라마 같은 추억을 담는다
<
이종순 포토맥 문학회
>
카테고리 최신기사
상속 분야 “그건 불공평해!”…어떤 것들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상법분야 부동산 소송으로 이어지는 흔한 오해들
Now I’m craving a milkshake. 추억이 떠올랐을 때 쓰는 표현
내일 다시 보자
설시(雪柿)
북한과의 평화공존은 실용주의가 아니라 환상
많이 본 기사
선천적 복수국적 헌법소원 ‘재시동’ 건다
[2026년 세금보고 세미나] 개인과 비즈니스 보고·절세 혜택 무료… 세금보고 웨비나·전국 중계
미네소타 총격 이민요원들 신원 공개
LA 카운티 ‘홍역 비상’ LAX·디즈니랜드 확진자
예배시간 노려 한인 교회들 터는 절도범 기승
2월은 스포츠 ‘빅 이벤트’의 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