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주간한국
센터메디컬그룹
3.1 차세대 교육 기금 마련 ‘바자회’
2024-10-28 (월) 12:00:00
박상혁
기자
크게
작게
미주 3.1여성동지회(회장 헬렌 김)가 주최한 차세대 교육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가 지난 26일 LA 한인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만든 음식과 반찬류, 미술작품들을 비롯해 각종 생활용품, 쥬얼리, 식물 화분, 의류 등의 물품들을 전시 판매를 통해 교육 기금을 모금, 큰 호응을 얻었다. 회원들이 바자회를 진행하고 있다.
<
박상혁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숨참고 죽은척 해라” 집에서 학교 총격 대비훈련 시키는 美가정
항소법원 “대통령에 권한 없다”…트럼프 상호관세 대법원으로
방중 앞둔 푸틴 “러중, 세계무역 ‘차별적’ 제재에 함께 맞설 것”
“와, 한국 밤 거리만큼 안전하다고?”…유럽 41개국 중 ‘밤길 안전 1위’ 나라는
항소법원 “트럼프 관세 위헌, 10월14일까지 유지”…트럼프, 대법원 상고 시사
“美, 유엔총회 앞두고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비자 취소”
많이 본 기사
“와, 한국 밤 거리만큼 안전하다고?”…유럽 41개국 중 ‘밤길 안전 1위’ 나라는
김건희, 영부인 첫 구속기소… 범죄수익 10.3억 추징보전 청구
“숨참고 죽은척 해라” 집에서 학교 총격 대비훈련 시키는 美가정
복지 예산 9.7% 증가… 만 8세도 아동수당 받는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엔 1700억원
‘AI 대전환’ 3배 늘려 10조… 초혁신경제 72조 투입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