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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굳건”… 워싱턴 DC서 ‘한국의 밤’ 행사
2024-10-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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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의 주미대사관에서 전 주한미군 사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의 밤’ 행사가 지난 15일 개최됐다. 한미친선군민협의회(회장 한상대)가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존 틸럴리, 월터 샤프, 제임스 셔먼, 커티스 스캐퍼로티, 로버트 에이브럼스 등 전 한미연합군사령관 겸 주한미군 사령관, 크리스토퍼 라니브 미 8군 사령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조현동 주미대사, 박정기 한미친선군민협의회 명예회장 등이 자리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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