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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펌킨 필드 ‘핼로윈 동심’ 북적
2024-10-14 (월) 12:00:00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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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국 명절인 핼로윈 데이(10월31일)가 약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남가주 지역 주요 호박 농장들에서는 주말을 맞아 핼로윈을 준비하려는 가족들이 대거 나들이에 나섰다. 13일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 지역의 한 대형 펌킨 패치에서 어린이들이 호박을 고르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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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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