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A 투데이 ‘10 베스트’
▶ 라스베가스 이외 부문
▶독자투표 26일까지 진행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 전경. [페창가 제공]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가 올해도 다시 한 번 전국 최고 리조트 카지노상 후보에 또 다시 이름을 올렸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에 위치한 페창가는 해마다 실시되는 USA 투데이의 10Best.com 여행 가이드 독자 투표에서 올해도 라스베가스 이외 지역 최고의 카지노 부문 수상 후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카지노 전문가 패널은 2015년부터 한 해도 빠짐없이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를 대상 후보에 올려왔다.
USA 투데이의 10베스트 여행 가이드(10Best Travel Guide) 독자 투표는 게스트들에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카지노에 투표하도록 하는 여론조사로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됐는데, 페창가는 첫 해에 미국 최고의 카지노 1위에 선정됐었고, 페창가 내 우미 스시&오이스터 바는 지난 2018년 최고의 카지노 레스토랑 2위에 선정된 바 있다.
투표는 오는 26일(월)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곳에 하루에 한 차례씩 매일 투표할 수 있다. 투표는 웹사이트(Pechanga.com/vote)에 접속해 진행하면 된다.
한편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는 2002년부터 AAA로부터 다이아몬드 4개 평가를 받고 있는 최고 수준 카지노 호텔 리조트로 5,400개 이상의 인기 슬롯머신과 테이블게임, 세계적인 수준의 엔터테인먼트, 1,100개의 호텔 객실, 레스토랑, 스파는 물론 저니 앳 페창가 골프 코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