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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환, 모노드라마 ‘마흔 즈음에’ 공연 성료
2023-12-06 (수) 07: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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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 제공]
비영리 단체 ‘희망을 파는 사람들’의 대표로 활동 중인 가수 채환이 지난 3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에서 논픽션 모노드라마‘마흔 즈음에’를 선보였다. 가수 김광석을 주제로 한 1인극 공연으로 구성된 이날 공연에는 200명이 자리를 메운 가운데 채씨가 김광석의 노래로 관객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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