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광옥 창작곡 ‘성가의 밤’ 성황

2023-11-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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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옥 창작곡 ‘성가의 밤’ 성황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 잘 알려져 있는 ‘주광옥 합창단’(단장 엘렌 노, 지휘 주광옥)은 지난 4일 풀러튼에 있는 성결교회 남가주 주안에 교회에서 가을 정기 공연으로 ‘주광옥 지휘자 고희 기념 창작곡 성가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시각 장애인, 신학생, 고교생에게 각각 후원금이 전달했다. 주광옥 지휘자(앞줄 오른쪽 5번째)와 단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문의 (714) 336-4064, (714) 308-6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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