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디지탈 사진가 협회 해외지부 서부지회 창립 13년만에 첫 전시회 가져

2023-11-0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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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애나하임 퍼스트 갤러리아

한국 디지탈 사진가 협회 해외지부 서부지회 창립 13년만에 첫 전시회 가져

한국 디지탈 사진가 협회 해외지부 서부지회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사)한국 디지탈 사진가 협회 해외지부(지부장 홍달식) 서부지회(회장 김혜원)는 오는 18일(토)부터 10일간 애나하임 소재 퍼스트 갤러리아(1171 N.Armando St.,)에서 창립 13년만에 첫 전시회를 갖는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회원 41명의 작품 61점이 전시된다. 이 작품들은 지난 1년동안 회원들이 이번 전시회를 위해서 촬영한 풍경, 거리, 스틸 라이프 정물 사진, 예술 사진, 기타 감성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선보인다.

이에따른 리셉션은 18일 오후 3시에 열린다.


한편, 한국 디지탈 사진가 협회 해외지부 서부지회는 지난 2010년 설립 후 미 서부 지역에 있는 회원 5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월 첫 토요일 정기 출사 및 수시출사, 분기별 장기출사 및 1년 해외 출사를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이순 총무 이사 (714) 815-7009, 모리스 우 홍보이사 (714) 315-9798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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