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디지탈 사진가 협회 해외지부 서부지회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사)한국 디지탈 사진가 협회 해외지부(지부장 홍달식) 서부지회(회장 김혜원)는 오는 18일(토)부터 10일간 애나하임 소재 퍼스트 갤러리아(1171 N.Armando St.,)에서 창립 13년만에 첫 전시회를 갖는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회원 41명의 작품 61점이 전시된다. 이 작품들은 지난 1년동안 회원들이 이번 전시회를 위해서 촬영한 풍경, 거리, 스틸 라이프 정물 사진, 예술 사진, 기타 감성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선보인다.
이에따른 리셉션은 18일 오후 3시에 열린다.
한편, 한국 디지탈 사진가 협회 해외지부 서부지회는 지난 2010년 설립 후 미 서부 지역에 있는 회원 5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월 첫 토요일 정기 출사 및 수시출사, 분기별 장기출사 및 1년 해외 출사를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이순 총무 이사 (714) 815-7009, 모리스 우 홍보이사 (714) 315-9798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