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광옥 지휘자 창작곡 ‘성가의 밤’

2023-11-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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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남가주 주안에 교회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 잘 알려져 있는 ‘주광옥 합창단’(단장 엘렌 노, 지휘 주광옥)은 내달 4일 오후 5시 풀러튼에 있는 성결교회 남가주 주안에 교회(1465 W. Orangethrope Ave.,)에서 가을 정기 공연으로 ‘주광옥 지휘자 고희 기념 창작곡 성가의 밤’ 행사를 갖는다.

이날 주광옥 지휘자가 출판한 서적은 10달러에 판매할 예정이며, 수익금은 장학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에대한 자세한 문의는 (714) 336-4064, (714) 308-6472 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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