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영일 사무국장, 태미 김 부시장 미팅 가져

태미 김 부시장(오른쪽)이 유영일 사무국장에게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전라북도 장수군(군수 최훈식) 식품클러스터사업단(단장 송남수)의 유영일 사무국장은 지난 30일 어바인 시를 방문해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을 만나 상호 교류 관계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태미 김 부시장과 유영일 사무국장은 전라북도 상품 미국내 판매 계획과 장수군에서 한식 레스토랑 오픈 계획 등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장수군 식품 사업단은 지난달 27-29일까지 풀러튼 다운타운 플라자에서 열렸던 ‘어흥 한류 문화 축제’에 참가해 홍보관 운영 및 사과 쥬스, 오미자청, 김부각, 김치 등 각종 농식품을 전시 및 홍보하고 시식 행사를 가졌다.
또한, 어바인 등 인접 도시를 중심으로 시 정부 등을 방문해 장수군 농특산품의 미주시장 수출 방안에 대한 실무 협의와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술회의를 추진하고, 한국 식재료를 전문으로 유통·판매 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장수식품 홍보설명회와 수출 간담회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