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대휘장 수여

2023-11-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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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해 전 회장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대휘장 수여

이승해 전 재향군인회 회장의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대휘장 수여식이 열린 후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국 예비역기독군인회(KVMCF) 미 남서부지회(초대회장 이승해)와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 (회장 박굉정)는 지난 28일 헌팅턴비치 한인교회 (담임 김현석목사)에서 특별예배를 갖고 이승해 전 재향군인회 회장에게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대휘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6.25참전용사였던 이승해 회장을 축하하기 위해 실비치에 거주하고 있는 참전용사들이 참석했다. 또 ?오렌지카운티 한인회 피터 윤 수석 부회장과 이사들도 참석했다.

특별예배에서는 소교민 목사(6.25참전용사)의 대표기도와 늘노래 합창단 남성중창단(지휘 전성진 목사, 반주 신혜영사모)의 ‘하나님 말씀의 능력’과 소프라노 김민지의 ‘하나님의 은혜’의 찬양, 김용중 씨(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 공군부회장)의 기도와 ?곽재필 목사(ROTC 예비역 기독장교연?회 LA 지역회 회장)의 축도 등의 순서가 있었다. 특히 김현석 목사는 ‘하나님 말씀의 능력’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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