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 전력국, 어바인·부에나팍·풀러턴·헌팅턴비치 등

프레드 정 OCPA 이사장(왼쪽 3번째)이 케이티 포터 연방하원의원 사무실로부터 감사장을 받고 있다. 왼쪽 2번째는 태미 김 어바인 부 시장
오렌지카운티 전력국(OCPA)은 지난 25일 어바인, 부에나팍, 풀러튼, 헌팅튼 비치 등에 상업, 주거, 시에 지역사회 초이스 재생 에너지 제공 1주년 기념 행사를 가졌다.
OC 전력국은 지난 2017년 초부터 심의를 시작해 이들 4개 도시에 재생 에너지를 공급해 탄소 배출량이 감소해 연간 7만 1,565대의 차를 도로에서 운행을 줄인 탁월한 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 겸 이사는 “OCPA가 현재의 위치에 도달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왔다“라며 ”OCPA가 더 깨끗하고 건강한 오렌지 카운티로 가는 길을 이끌고 있는 것은 지역사회 때문”이라고 말했다.
OCPA 프레드 정 이사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OCPA가 경쟁력 있는 요금으로 더 많은 깨끗한 에너지를 오렌지 카운티에 가져오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이행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23만명 이상 주거 및 상업 고객 중 거의 72%가 100% 재생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OC 전력국 이사회는 각 도시의 선출직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사장은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이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