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샤론 퀵 실바, 내년 재선 기금모금 행사

2023-10-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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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주하원의원 6선 도전

▶ 16일 부 록&브루스 식당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67지구·민주당)은 오는 16일(월) 오후5-7시까지 부에나팍 록&브루스 식당(7777 Beach Blvd.,)에서 내년 재선을 위한 기금모금 행사를 갖는다. 샤론 실바 의원은 내년에 임기 마지막인 6선 선거를 치른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사회에 잘 알려져 있는 샤론 퀵 실바 의원의 지역구는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풀러튼, 부에나 팍, 사이프레스, 라 팔마, 서부 애나하임을 중심으로 아테시아, 세리토스, 하와이안 가든 등 3개 도시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지난 2019년 한국 외무부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했던 샤론 퀵 실바 의원은 아리랑의 날 제정(2013년)을 시작으로 한인의 날, 김영옥 대령 명명 고속도로, 한글날, 태권도의 날 등을 제정했다. 또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관에 가주 정부 예산 10만달러 지원에 힘썼다. 박동우 씨가 샤론 퀵 실바 의원의 보좌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djpak@pacbel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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