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동우 수석 보좌관(오른쪽 2번째)이 참석자들과 함께 상을 들어 보이고 있다.
샤론 퀵 실바 가주 하원의원(민-67지구)의 박동우 수석 보좌관이 지난 21일 애나하임 글로브에서 열린 1,500여 명이 참석한 만찬 행사에서 오렌지 카운티 흑인 상공회의소(회장 바비 멕도널드)로 부터 지역 사회 지도자 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해 전 OC 재향군인회 회장, 소교민 목사(미 28사단 수색 중대), 정서봉 씨(장진호 전투 용사), 허홍렬 씨(낙동강 전투 참여)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OC흑인 상공회의소는 공로상에 프램 버지스(전 풀러튼 대학 총장), 재향 군인 비즈니스 상-잼보리 주택사와 로라 아추라타, 올해의 사업가 상에는 로이 제퍼슨 등이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