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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화재로 무너진 이라크 예식장
2023-09-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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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사진제공]
27일(현지시간) 이라크 북부 니네베주 함다니야 지역의 한 예식장에서 주민이 화재로 무너진 내부의 잔해를 살피고 있다. 전날 기독교식 결혼을 진행하던 예식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113명이 숨지고 150여명이 다치는 참사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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