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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만난 교황 “이주민 환영받길”
2023-09-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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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왼쪽) 교황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지중해 도시 마르세유에서 회담하고 있다. 교황은 “바다서 목숨을 거는 사람들이 환영받기를 원한다” 고 언급했고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는 부끄러울 것이 없다” 고 말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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