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 의류 매장 덥친 조직절도단 기소돼
2023-09-01 (금) 04:04:50
라디오 서울 정연호 기자
지난달말 엘에이와 컬버 시티에 위치한 할인 의류 매장 "로스 드레스 포 레스"에 침입해 강도행각을 벌인 용의자 4명이 기소됐습니다.
20대 초반부터 40대 초반에 걸친 용의자 4명은 2급 강도와 중절도, 공모 혐의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지난달 25일, 용의자들은 8985 베니스 블루바드에 위치한 로드 드레스 매장으로 들어가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물품을 쓸어담은후 도주했습니다.
이로부터 사흘후에 이들은 컬버시티에 위치한 10818 제퍼슨 블루바드에 위치한 로스 매장으로 들어가 매장의 물건을 훔친후 매장앞에 대기하고 있던 도주차량을 타고 현장을 빠져나간후, 훔친 물품을 팔기 위해 8가와 알바라도로 향했다고 엘에이 카운티 검찰은 밝혔습니다.
<라디오 서울 정연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