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해군장교들 한인회 예방

2023-06-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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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림팩 회의 참석차 방미

한국 해군장교들 한인회 예방

한인회를 예방한 영관급 장교들 왼쪽부터 이근영 소령, 김강석 중령, 백황기 한인회장, 장영길 이사, 문종화 대령, 이상헌 소령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림팩(RIMPAC·환태평양 훈련) 회의 참석차 샌디에고에 온 해군장교들이 한인회를 방문해 임원들과 환담을 나눴다.

회의참가단장인 문종화 대령은 해군순항훈련전단이 샌디에고에 기항했을 때 한인회 주관으로 교민들로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는 말을 들었다며 이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사차 들렸다고 했다.

내년에 실시될 림팩은 하와이에서 샌디에고 3함대 주관으로 전세계 초청국 31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예정이며, 한국은 역대 최대 훈련전단을 구성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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