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크립스 메모리얼 병원 첫 삽

2023-06-14 (수) 12:00:00
크게 작게
엔시니타스에 있는 스크립스 메모리얼 병원이 2억6,300만 달러를 들여 오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지난 8일 첫 삽을 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