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의 도시 학생들 민박 가정 찾아요”
2023-05-24 (수) 12:00:00
브레아 시와 우정의 도시인 남양주 중고등학생 20여명이 브레아 한국 자매도시위원회(회장 박호엘) 초청으로 7월 24일부터 8월 5일 2주동안 남가주를 방문함에 따라서 민박할 가정을 찾고 있다.
민박 가정은 이 학생들이 남가주에 머물고 있는 동안에 숙식과 교통편을 제공하면 된다. 학생들은 14-16세 사이로 한 가정당 2명의 학생들이 머물 수 있어야 한다. 민박 가정에게는 1,500달러가 지급된다.
이에대한 자세한 문의는 에스더 임 estherim327@gmail.com으로 하면된다.
한편, 남양주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남가주 방문은 브레아와 남양주의 교환 학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