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보람찬 일생
2023-02-26 (일) 09:38:32
김영자 / 포토맥문학회, MD
크게
작게
지푸라기 같은 나약한 존재
생사의 길목에 서있는
사람들
자연의 섭리 앞에 무릎 꿇어
온화한 모습
아름답고 다사다난했던 이 세상
광풍보다는 미풍이 많았음을
지니고 갈 소중한 추억들이 있기에
날마다 감사하게 만든다
내일을 모르는 우리들
삶의 애착은 날이 갈수록
강하여지고
모든 것을 깨달았을 때는
아쉬움만 남지만
하루하루를 겸손하게 살리라
<
김영자 / 포토맥문학회, MD
>
카테고리 최신기사
부동산·상속 분야 FinCen 부동산 거래 보고서
should have + p.p. 과거에 대한 아쉬움 표현하기
‘붉은 벽돌 위에 남은 문장들… 체르탈도’
마음 속 봄꽃 피우며
1.5세 자녀가 이민자 부모께 드리는 위로와 부탁
나만의 섬 -The World Is Flat, Revisited
많이 본 기사
감시영상 보니…트럼프 만찬 총격범, 총 갖고 보안검색대 돌진
‘우경화’ 거침없는 다카이치…무기수출 허용 이어 개헌 ‘정조준’
옥스퍼드대에 울려 퍼진 K팝…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종전협상 교착 관측…트럼프, 확전·타협·해상봉쇄 트릴레마
“이란, 혁수대가 의사결정 장악…종전협상 진전 가능성 희박” [ISW]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與김부겸과 격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