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 공공 서비스 견학 왔어요”

2022-12-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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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구 방문단 어바인 시 방문

“시 공공 서비스 견학 왔어요”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오른쪽에서 4번째)이 서초구 방문단과 함께 그레이트 팍을 둘러본 후 자리를 함께했다.

어바인 시와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한국 서초구 방문단이 지난 16일 마지막 일정으로 어바인 시를 찾았다.

8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방문단은 지자체 공공 서비스 제공 우수 사례 연구를 위해 남가주를 방문 중으로 태미 김 부시장의 안내로 그레이트 팍과 공원 내 스타디움, 아트 스튜디오, 커뮤니티 서비스 센터, 시청을 견학하고 각종 서비스 현황을 둘러 보았다.

태미 김 부시장은 “어바인 한인 부시장으로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어바인 시를 찾은 방문단을 안내하게 되어서 너무나 자랑스럽다”라며 “시 정부와 공공 서비스 프로그램을 어떻게 증진시키는지 아이디어와 전략을 국제적으로 교환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바인 시는 지난 2013년 최석호 시장이 재직할 당시 서초구와 자매 도시 결연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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