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롯데 정보통신 OC 미주본사 방문

2022-11-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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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미 김 어바인 시의원

롯데 정보통신 OC 미주본사 방문

롯데정보통신의 노준형 대표(왼쪽부터), 태미 김 시의원, 제임스 고 풀러튼 투자 자문위 부원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세계한상대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했던 태미 김 어바인 시의원과 제임스 고 풀러튼 투자 자문위 부위원장은 지난 3일 ‘롯데 정보 통신’ 노준형 대표 초청으로 본사를 방문했다.

이날 노준형 대표는 “오렌지카운티에 미주 본사 설립을 최적지로 보고 검토 중”이라며 “빠른 시일내에 어바인, 풀러튼을 방문해 현지 답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태미 김 어바인 시의원은 오렌지카운티에 정보 통신 관련 기업들이 많이 있다는 등을 비롯해 여러 가지 장점을 노 대표에게 설명했다. 특히 김 의원은 OC는 LA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을 뿐만아니라 자체적으로 존 웨인 공항이 있어서 교통도 편리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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