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뱅가드 대학교 다용도 ‘프리드 센터’ 착공

2022-10-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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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 메사에 있는 102년된 기독교 사립 대학인 ‘뱅가드 유니버시티’는 지난 25일 캠퍼스에 스포츠, 워십, 강의, 실험실을 비롯해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인 ‘프리드 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오는 2024년 완공 예정인 이 센터는 4,000만달러 총 예산 중에서 1,000만달러를 에벌린 프리드가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이 대학 역사상 개인으로부터 받은 액수 중에서 가장 많다. 그녀는 “뱅가드 대학의 과거 10년 역사상 가장 즐거운 부분이다”라며 “차 세대 기독교 지도자들과 사역자들에게 주님의 비전을 주고 교육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3층짜리 6만스퀘어피트 크기의 이 빌딩은 1,910명을 수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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