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 김 화가 내달 15일 애나하임서 개인전 열려
2022-10-25 (화) 12:00:00
남가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케이시 김 화가(한국명 김경희)가 내달 15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다운타운 애나하임 커뮤니티 센터(250 East Center St.)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무한히 흐르는대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작가의 개인전에 따른 리셉션은 내달 16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이 센터에서 열린다.
이화여대에서 미술을 전공한 작가는 도미한 후 오렌지카운티에서 20여년동안 메케니컬 디자인 엔지니어로 반도체 산업 분야에서 일했다. kathykimart@yahoo.com